[부르첼] 7월 4주차 주간일기(7월 25일~7월 31일)

7월 24일(일) – 혜장, 피아노, 미니언즈

요전날 마신 술을 해장할 겸… 과식^^..볶은 김치에 스팸과 칼국수 배고파서

호… 이게 원래 이런 맛인가… 비비도타 아포가토… 칼리는 또 내 주문품을 묵사발을 만들어 가져왔고 젤라또는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었는지 전혀 맛이 불편했다.

부드러운 느낌 ㄴ.. 원래 이런건지 아니면 배송 중 발생한 안타까운 사정이 있는지는 10월쯤에 다시 먹어봐야 알 수 있다.

너무 궁금했던 워터멜론 스트로베리 하겐다츠 응 딸기 아이스크림 ^^잠깐 피아노 레슨을 받고…겨우 악보를 다 봤기 때문에, 지금은 음악을 만들어야 해!
그런데 왜 점점 손가락 관절 통증이 심해지는지 ㅎㅎ 거의 한 달 정도 손이 붓거나 좋아졌다 반복했는데 병원 가는 시간이 애매해서 그대로 두면 이제 은은하게 하루 종일 삐걱거리고 이제 병원에 안 가는 것 같았다.

지식인 의사들은 극단적이기 때문에 뭔가를 하면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 주시지만 의사가 직접 보고 진단을 받기로 한 ww관절염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자가진단 결과가 있다.

저녁에 간소하게 고기 300그램 구워서 여러 채소와 함께 먹고 미니언즈 2를 보러 영화관 ‘ㄱㄱㄱ’ 나는 미니언즈가 더 재미있었다.

7.26. (월)

아침부터 후프후프 베이글 블루베리 맛에 물음표에 무화과에 이것저것 꺼내놔 나만의 파티 배가 든든하다.

밥을 먹으면서 본 <호텔 델루나>는 점점 재미없어져… 하지만 나는 시작한 것은 끝까지 봐야 하기 때문에 계속 보고 있었다.

정형외과 다녀와서 짜파게티 타임. 이것만 먹기 아까워서 밥도 버렸어. 계란도 구웠어.의사 선생님은 역시 관절염 얘기를 했고, 나는 관절염 약을 많이 먹고 무릎 주사를 맞고 손가락 물리치료도 받고 집에 왔다.

뼈뼈…

치료를 받고 저녁에 빵을 치러 간다 다행히 반죽이 없어서 반죽이없었다.

맛있는 루즈티크를 6개나 만들어왔어. 7.26. (화)

닭가슴살

에비시 싱가포르에서 계정 활성화를 해줬다고 알려줬다.

저녁 안이 거지 같았는지 풀을 먹고 과일을 먹을 때는 매일 배가 아프지 않은 날이 없었는데 밥에 고기를 먹으면 너무 편해 역시 집밥이 제일 좋아.찌개고기로 볶은 고기김치볶음은 좋은 한끼였다.

교쿠로 오랜만에 꺼내서

치킨을 보면서 먹는 우물우물

싱그럽다.

복숭아감자빵 옥로 7.27(수)손가락이 너무 뻐근하고 너무 피곤하고 더위에 지쳐서 밥 짓기 싫었는데 배달비 4~5천원 실화냐고.그 돈 주고 먹기보다는 적당히 먹어. 필라테스 같았는데 선생님이 얼굴이 너무 좋지않냐고 인바디를 해보라고 하셔서 홀리…^^ 7.28. (목)바로 반성 모드로 풀과 생선을 먹었다.

하지만 저녁에 돌아오는 길에 너무 피곤해서…김밥에 짜파게티로…모나카까지 먹었다.

손이 괜찮을 것 같아서 오랜만에 피아노 연습을 가서약간 로열 코펜하겐 개만에 부릉부릉…동거인의 어드바이스+태국발 하청품····· 이란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접었다.

와 태국발 하청품이 뭐냐고 7월 29일 금요일동거인의 어드바이스+태국발 하청품····· 이란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접었다.

와 태국발 하청품이 뭐냐고 7월 29일 금요일런치 파티떡방에서 과자를 사서근처 롤링핀으로 호우… 위에 1/5는 비어 있는 느낌인데 이게 정량이었겠지.무려 6800원 ㅎㅎㅎ모도우에서 밥을 먹고간식을 먹은 후 나는 직접 손가락 보조구를 착용했다.

아~ 강아지의 아픔은 정말 TT 7월 30일(토)흐흐흐흐흐흐흐흐흐..풀을 먹고오하기도 하나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