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마무리 잘하자. 불안을 날려버릴 책 <오은영의 화해>

마침내 소일거리로 한 권의 책을 끝냈다.

아이 육아에 쓰려고 읽은 <오은영의 화해>는 오히려 남편과의 관계에, 그리고 나 자신과의 관계에 힘을 실어주었다.

오늘 읽은 부분은 하루를 불안에 떨지 않고 사는 비결, 저처럼 돈이 없다고 불안해하는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가 여기에… 오늘 하루가 중요합니다.

결국 오늘 하루가 쌓여 ‘나’가 되는 거죠. 오늘이 내일의 거름입니다.

미래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일어나지도 않을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오늘의 안정을 누리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지 고민해야겠네요. 그러나 그 적정선을 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오늘을 항상 불안 속에서 보내게 됩니다.

오은영의 화해

매일 열심히 살고 있으니 미래 걱정은 털어버릴거야. 내일을 잘 살아가려면 오늘이 끝나기 전에 ‘나’를 용서해 주세요. ‘내’ 마음의 불씨를 끄는 것이 허용됩니다.

오늘 생긴 불씨는 오늘 그냥 꺼주세요. 그 작은 불씨를 끄지 않으면 불씨는 어느새 불길이 되어 당신 마음의 집을 다 태울지도 모릅니다.

당신 마음의 집을 태우고, 당신이 소중히 생각하는 것까지 재로 만들어 버릴지도 모릅니다.

농부가 저지른 실수를 당신은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매일 열심히 살고 있으니 미래 걱정은 털어버릴거야. 내일을 잘 살아가려면 오늘이 끝나기 전에 ‘나’를 용서해 주세요. ‘내’ 마음의 불씨를 끄는 것이 허용됩니다.

오늘 생긴 불씨는 오늘 그냥 꺼주세요. 그 작은 불씨를 끄지 않으면 불씨는 어느새 불길이 되어 당신 마음의 집을 다 태울지도 모릅니다.

당신 마음의 집을 태우고, 당신이 소중히 생각하는 것까지 재로 만들어 버릴지도 모릅니다.

농부가 저지른 실수를 당신은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